제444회 · 2011년 6월 4일 추첨회차 리포트 · 제444회
1등 3명이 41억 5,418만원씩 받았습니다.
2011년 6월 4일 추첨 · 동행복권 공식 발표 기준 · 로또성지 정리
이번 당첨번호 중 쉬었던 기간이 가장 길었습니다.
443회 당첨번호(4·6·10·19·20·44)와 이번 번호가 하나도 겹치지 않았습니다.
당첨금 총액은 253억 3,676만원으로 전주보다 1.1% 줄었고, 최근 20회 중 15위입니다. 1등은 3명이 1인당 41억 5,418만원씩 받았습니다. 2등은 26명이 7,988만원씩 받았습니다.
번호 흐름
더 깊은 분석
최근 20회(425~444회) 당첨금 총액은 가장 적었던 439회 248억원부터 가장 많았던 428회 273억원까지였고, 평균은 258억원입니다. 이번 444회는 평균보다 5억원 적었습니다.
이번 회차 당첨번호는 색으로 표시 · 점선은 전체 평균
지금까지 전체 회차 기준으로 이번 당첨번호 6개는 평균 168번씩 나왔고, 45개 번호 전체 평균은 166번입니다. 이 중 13번이 184번으로 가장 많이 나온 번호(45개 중 2위)이고, 23번은 150번(42위)으로 가장 적게 나온 번호입니다.
제444회 로또 당첨번호는 11, 13, 23, 35, 43, 45, 보너스 17번입니다. 여섯 번호가 모두 홀수였습니다. 직전 443회와 겹친 번호가 없었습니다. 443회 당첨번호(4·6·10·19·20·44)와 이번 번호가 하나도 겹치지 않았습니다.
가장 오래 쉬었던 번호는 43번으로, 11회 동안 나오지 않다가 이번에 돌아왔습니다. 11번은 최근 30회 중 8번 나와 이번 당첨번호 가운데 가장 자주 보인 번호입니다.
홀수 6개·짝수 0개, 낮은 번호(1~22) 2개·높은 번호(23~45) 4개로 구성됐습니다. 연속해서 이어진 번호는 없었습니다. 10단위 구간으로 나누면 1~10에 0개, 11~20에 2개, 21~30에 1개, 31~40에 1개, 41~45에 2개입니다. 끝자리는 1, 3, 3, 5, 3, 5로 같은 끝수가 3번 겹쳤고, 번호가 고르게 흩어진 정도를 나타내는 AC값은 5(최대 10)입니다. 소수는 4개 들어 있었습니다.
판매점 3곳
판매점 3곳에서 1등 3게임이 나왔고, 경기가 2게임으로 2개 시도에 퍼져 있습니다. 판매점 1등 3게임 중 2게임이 자동이었습니다.
이 글은 이미 나온 결과를 정리한 기록입니다. 어떤 번호 조합이든 다음 회차 1등 확률은 814만 5,060분의 1로 같습니다.
제444회 로또 6/45 당첨번호는 11, 13, 23, 35, 43, 45이며 보너스 번호는 17번입니다. 2011년 6월 4일에 추첨했습니다. 보너스 번호는 2등(5개 일치 + 보너스 일치) 판정에만 쓰입니다.
1등 당첨금은 1게임당 41억 5,418만원이며 3명(게임)이 당첨됐습니다. 2등은 7,988만원에 26명입니다.
제444회 추첨은 2011년 6월 4일에 진행했습니다. 로또 추첨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35분에 생방송으로 공개되며, 판매는 추첨 당일 오후 8시에 마감됩니다.
홀수 6개·짝수 0개, 낮은 번호(1~22) 2개·높은 번호(23~45) 4개이고 합계는 170입니다. 직전 10회 평균 합계는 153이었습니다.
제444회 당첨번호에는 이어진 번호가 없었습니다. 연속번호가 하나도 없는 회차도 역대 당첨번호의 절반가량입니다.
여섯 번호가 모두 홀수였습니다. 43번이 11회 만에 돌아왔습니다. 직전 443회와 겹친 번호가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