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번이 25회 만에 돌아왔습니다
이번 당첨번호 중 쉬었던 기간이 가장 길었습니다.
제465회 · 2011년 10월 29일 추첨회차 리포트 · 제465회
1등 7명이 19억 2,366만원씩 받았습니다.
2011년 10월 29일 추첨 · 동행복권 공식 발표 기준 · 로또성지 정리
이번 당첨번호 중 쉬었던 기간이 가장 길었습니다.
직전 10회 평균은 141이었고, 1~45에서 여섯 개를 뽑을 때의 이론 평균은 138입니다. 흔히 말하는 100~175 구간을 벗어났습니다.
전주(464회)보다 54.4% 줄었습니다.
당첨금 총액은 288억 9,664만원으로 전주보다 54.4% 줄었고, 최근 20회 중 2위입니다. 1등은 7명이 1인당 19억 2,366만원씩 받았습니다. 2등은 46명이 4,878만원씩 받았습니다.
번호 흐름
더 깊은 분석
최근 20회(446~465회) 당첨금 총액은 가장 적었던 453회 240억원부터 가장 많았던 464회 634억원까지였고, 평균은 271억원입니다. 이번 465회는 평균보다 18억원 많았습니다.
이번 회차 당첨번호는 색으로 표시 · 점선은 전체 평균
지금까지 전체 회차 기준으로 이번 당첨번호 6개는 평균 168번씩 나왔고, 45개 번호 전체 평균은 166번입니다. 이 중 13번이 184번으로 가장 많이 나온 번호(45개 중 2위)이고, 22번은 148번(43위)으로 가장 적게 나온 번호입니다.
제465회 로또 당첨번호는 1, 8, 11, 13, 22, 38, 보너스 31번입니다. 번호 합계 93, 직전 10회 평균보다 48 낮았습니다. 직전 10회 평균은 141이었고, 1~45에서 여섯 개를 뽑을 때의 이론 평균은 138입니다. 흔히 말하는 100~175 구간을 벗어났습니다.
가장 오래 쉬었던 번호는 22번으로, 25회 동안 나오지 않다가 이번에 돌아왔습니다. 38번은 최근 30회 중 7번 나와 이번 당첨번호 가운데 가장 자주 보인 번호입니다.
홀수 3개·짝수 3개, 낮은 번호(1~22) 5개·높은 번호(23~45) 1개로 구성됐습니다. 연속해서 이어진 번호는 없었습니다. 10단위 구간으로 나누면 1~10에 2개, 11~20에 2개, 21~30에 1개, 31~40에 1개, 41~45에 0개입니다. 끝자리는 1, 8, 1, 3, 2, 8로 같은 끝수가 2번 겹쳤고, 번호가 고르게 흩어진 정도를 나타내는 AC값은 10(최대 10)입니다. 소수는 2개 들어 있었습니다.
판매점 7곳
판매점 7곳에서 1등 7게임이 나왔고, 경기가 4게임으로 4개 시도에 퍼져 있습니다. 판매점 1등 7게임 중 4게임이 자동이었습니다.
이 글은 이미 나온 결과를 정리한 기록입니다. 어떤 번호 조합이든 다음 회차 1등 확률은 814만 5,060분의 1로 같습니다.
제465회 로또 6/45 당첨번호는 1, 8, 11, 13, 22, 38이며 보너스 번호는 31번입니다. 2011년 10월 29일에 추첨했습니다. 보너스 번호는 2등(5개 일치 + 보너스 일치) 판정에만 쓰입니다.
1등 당첨금은 1게임당 19억 2,366만원이며 7명(게임)이 당첨됐습니다. 2등은 4,878만원에 46명입니다.
제465회 추첨은 2011년 10월 29일에 진행했습니다. 로또 추첨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35분에 생방송으로 공개되며, 판매는 추첨 당일 오후 8시에 마감됩니다.
홀수 3개·짝수 3개, 낮은 번호(1~22) 5개·높은 번호(23~45) 1개이고 합계는 93입니다. 직전 10회 평균 합계는 141이었습니다.
제465회 당첨번호에는 이어진 번호가 없었습니다. 연속번호가 하나도 없는 회차도 역대 당첨번호의 절반가량입니다.
22번이 25회 만에 돌아왔습니다. 번호 합계 93, 직전 10회 평균보다 48 낮았습니다. 당첨금 총액이 전주보다 54.4% 줄었습니다.